#eye #eye



Poong 

(2015)


이야기 제목인 “풍”은 북한의 풍산개에서 왔습니다. 풍이는 학대하는 주인 아래에 살며 두려움 가운데 살았습니다. 어느 날 도망갈 기회가 생겨, 풍이가 인정받는 곳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. 이야기에 나오는 사건과 캐릭터들은 북한 탈북자들의 인터뷰들을 모아 만들었습니다. 
The title of “Poong” is based from a North Korean dog breed, Poongsan Dog. The story, Poong, is about a dog that lived under an abusive owner. Then one day, Poong finds a way to escape and goes on a journey for a place where it feels belonged. The story is based from interviews that I have collected from North Korean refugees. 


Monoprint on Paper, Photoshop, InDesign